고려해운, 북미 서안 신규 서비스 (APX항로) 개시

2025. 0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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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X 멕시코 서비스에 이어 북미 서안 APX 서비스 참여…글로벌 선사 도약

고려해운이 미주 항로 서비스 재개를 알리며, 글로벌 해운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합니다.

고려해운은 6월 24일부터 아시아-북미 서안 서비스 'APX (ASIA PACIFIC EXPRESS)' 항로에 참여합니다.
청도-상해-닝보-부산-롱비치를 연결하는 주간 북미 서안 서비스인 APX 노선에 6월 18일 청도항을 출항하는 6,750TEU급 컨테이너선
RACINE호를 시작으로 동 노선에 참여하는 고려해운은 6,555TEU급 컨테이너선 케이엠티씨 문드라호(KMTC MUNDRA)를 투입합니다.

이로써 고려해운은 북미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세번째 국적선사로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이번 북미 항로 재개는 지난 5월 5일 부산항에 첫 입항하며 시작된 아시아-멕시코 서비스 AMX (ASIA MEXICO EXPRESS) 노선에 이어,
확장된 고려해운 미주 대륙향 서비스입니다. AMX 노선은 남미 멕시코 서비스로, 고려해운은 케이엠티씨 선전호 (KMTC SHENZHEN)를
투입할 예정입니다.

고려해운 관계자는 "이번 미주 항로 서비스 재개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여 글로벌 선사로 도약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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