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 해온 70여년

고려해운은 1954년에 창립되어 우리나라 해운 산업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 왔습니다.
정기선 서비스 선사의 선두 주자로서 고려해운은 70여년 동안 축적된 다양한 물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선대를 확충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변모하고 있습니다.

최적의 서비스 제공

고려해운은 정기선 서비스의 생명인 운항스케줄의 정확성을
유지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화물을
운송할 수 있도록 통합 전산서비스 관리체제를 구축하는 등
고객 만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결과, 당사는 만성화된 글로벌 항만 체선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에게 정확한 스케줄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지된 스케줄이 변경될 시에 고객들에게 변경된 스케줄을
신속히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운과 IT를 효과적으로 접목하여, 쉽고 편리한 온라인
고객서비스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온라인 고객만족도,
고객서비스 국내외 1위 선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

고려해운은 국내물류네트워크로 부산에 지점을 인천, 울산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해외물류네트워크로는 일본의 경우 북
쪽의 홋카이도부터 남쪽의 큐슈지역을 망라하는 40개 이상의
항구에 물류조직을 두고 있습니다. 중국에는 북쪽의 대련항에서
남쪽의 홍콩, 남중국에 이르기까지 물류조직을 두고 있으며,
동남아지역에는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30개 이상의 지역 이외에 서남아, 중동지역 및 아프리카에도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선박과 컨테이너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국내외 신뢰도 높은 컨테이너 터미널과
계약함으로써 고객의 화물을 안전하게 운송하고 있습니다.